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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  |  김준봉  |  %E  |  %  |  사진  |    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학회자료Data资料 > 2010
   
  2010년 11월 26-28일 제5회 ‘전통 온돌 해체 복원 및 황토방 구들 체험’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11-01-22 01:37     조회 : 1773    

사단
국 제 온 돌 학 회
법인
International Society of Ondol (ISO)
 



 2010년 11월 제5회
‘전통 온돌 해체 복원 및 황토방 구들 체험’

2010 5th Summer Ondol(Goodle) and Hwangto-Bang(Yellow Soil House) Camp
: Practical Training for Constructing Traditional Ondol and Natural Soil House
2010年 11月  第5次 传统温突(地暖+炕)黄土房建造体验教育

․ 주  제 : 그린홈 200만호 적용을 위한 건강친화형 전통온돌 놓기와 친환경 생태주택 흙집 짓기  체험 교육.
․ 기  간 : 2010년 11월 26일(금) ~ 27일(토)
․ 장  소 : 국제온돌학회 실습장 (자연환경생태건축연구소, 충북 진천군 백곡면 석현리 515)


․주 최 : (사)국제온돌학회 ․공동주최 : 한국현대한옥학회

․주 관 : 충북대학교 농업기술과학연구소, 북경공업대학 도시주거환경연구소,
자연환경생태건축연구소,

․후 원 : 국토해양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토해양부, 진천군, 진천군 산림조합, 현대한옥학회, , 백곡용암마을,  중국길림성 아라디 마을

․협 찬: (주)경동나비엔, (주)솔고 온돌이야기, (주)중부 ELS, 유민구들 흙건축, (주)구들박사, (주)JS세라믹, 백곡장로교회, (주)기림산업, 벽산건재, 충북측량, 양지건축

(사)국제온돌학회
www.internationalondol.org
프 로 그 램

․ 2010년 11월 26일(금)

09:30-10:00
[개회식]  : 사회 유종(국제온돌학회 이사, 유민 굳들 흙건축 대표)
개회, 내빈소개, 학회장 환영인사,
축사(진천군수), 김경환(국제온돌학회 이사, 중부 ELS대표)
감사인사(손청송:중국 길림시 아라디촌 서기, 유재성: 석현리 이장)

10:10-10:20
휴식
10:20-11:10
김준봉 (국제온돌학회 회장 / 북경공업대학교 건축도시학부 교수)
'전통구들과 한옥을 통한 농촌주택과 현대온돌의 나아갈 길'
11:10-12:00
문재남(국제온돌학회 이사/나무와 흙 대표)
‘현대 농촌주택에서의 전통구들시공'
12:00-13:30
점심식사

․2010년 11월 26일(금) 오후 -27(토) 온돌시공 실습 체험



  ․구들장 놓기(전통온돌) 체험행사  : 총 진행 오홍식(국제온돌학회 부회장)
13:30-18:00
실습주강사: 문재남(구들 전문가) -나무와 흙 연구소 대표
11월 27일 08:00-18:00시
실습주강사: 문재남(구들 전문가) -나무와 흙 연구소 대표
흙 건축 -황토구들 미장실습: 유종(유민흙구들연구소 소장)
․야외 체험장 (오전 08시 - 오후 6시)   

․2010년 11월 27(토)  -28(일)수료식 및 온돌방 체험과 관람-자유 관람



수료식 : 사회 김경환(국제온돌학회 이사, 주식회사 중부 ELS 대표)

현장정리
27일 18:00-19:00
수료식
28일
답사 ( 진천 종 박물관,판화미술관, 농다리, 보탑사등 관람) 후 폐회

 www.internationalondol.org
행사기간중
 ․개량 현대식 온돌 시연
온수온돌
온스텍(주)-침대형 전기 온수온돌 시스템
전기온돌
온스톤(주) :온돌이야기-탄소발열매트
황토온수온돌
따따시온돌-엠보싱철판을 이용한 황토온수온돌
침대형 온돌
나노카보나 -숯침대
전기발열 온돌
삼명텤크, 쥴 온돌(양호순)
면상발열 온돌
온돌박사-박판 필름형-최영희사장
비순환온수온돌
김두년사장


구들 실습 시간표








날짜
시간
내용
비고
11월 26일
13:30-15:00
구들해체 작업
 
 
15:00-15:20
휴식
 
 
15:20-16:30
황토 0.5㎥반죽, 고래바닥 청소
 
 
16:30-17:00
휴식
 
 
17:00-17:30
자재이동, 정리정돈
 
11월 27일
08:00-08:40
구들방원리 강의
 
 
08:45-09:00
실습인원 배정
 
 
09:00-11:00
구들(복원)놓기
 
 
11:00-11:10
휴식
 
 
11:10-12:00
구들놓기 및 새침하기
 
 
12:00-13:30
점심식사
 
 
13:30-14:30
새침하기후 부토고르기, 황토 미장용 배합
 
 
14:30-14:40
휴식
 
 
14:40-16:40
방바닥 미장
 
 
16:40-17:00
휴식
 
 
17:30부터
미장마감후 불피우기
 
 
 
 
 




P.S  학회 준비물 : 황토 1㎥ , 모래1㎥, 고임돌, 구들장

전통 온돌(구들) 황토방 짓기 체험 교육

2010年 11月  第5次 传统温突(地暖+炕)黄土房建造体验教育
2010 Ondol(Goodle) and Hwangto-Bang(Yellow Soil House) Camp
: Practical Training for Constructing Traditional Ondol and Natural Soil House

2010년 11월 제5회 전통 온돌(구들) 황토방 짓기 체험 교육
 
전통온돌놓기와 친환경 생태주택 흙집 짓기  체험 교육.
때 : 2010년 11월26일(금)09:30~11월28일(일)09:30분까지(2박3일)
신청기간: 11월 15일까지 선착순 20명
곳 :구들문화 연구원/한국자연환경생태건축연구소/충북 진천군 백곡면 석현리 515. 
속 : 전통온돌(구들) 놓기의 이론과 실제, 전통온돌의 역사, 전통온돌의 종류와 특성      전통온돌 놓기 실습(아궁이, 고래, 굴뚝, 구새놓기)-해체 및 복원
        각종현대온돌( 온돌이야기, 따따시 온돌, 나노카보나 숯 침대, 온수텤등)견학
참가자격 : 18이상 성인 온돌 관심자 누구나 (학생의 경우 부모 동의 필요)
참가비 :  100,000원(2박3일에 대한 중식 2회 교재 및 수료증교부), 석식 및 숙박은 개별로(민박 혹은 펜션 추천 자유 선택) 중 고 대학생 50%할인 
 
준비물 : 작업복, 필기구, 세면도구
강사 : 리신호-우리살림집연구소장(충북대교수)등     
      실습주강사: 문재남(구들 전문가, 나무와 흙 대표)
      오홍식-온돌문화 연구원장 및 전통 온돌 장인약간명
       
 신청 :  전화 혹은 이메일로 신청하시고  입금 확인 받으셔야 합니다
 입금 :  예금주: 국제온돌학회. 국민은행, 계좌번호: 284801-04-063763
 최종 신청마감: 11월 15일까지  (기간 엄수)
 만남 : 11월 26일 오전 08:00시 에 개방 되며  2010년 11월 28일 09시 30분 식사후 해산함

주의 : 우천불구 실시함
기타문의사항: 010-3221-0249 정세영 간사
010-7182-5025 이강만 사무국장
010-9252-5192 김준봉 회장
/010-3044-8396오홍식 원장/010-5466-2574 리신호교수
이메일 , jbkim@yonsei.ac.kr, kimjunebong@hanmail.net

2010년 10월 15일 
사단법인 국제온돌학회/사단법인 구들문화연구원/국토해양부
      진천군 백곡면 석현리 515 사단법인 국제온돌학회 자연환경생태건축연구소

2010年5次 11月传统温突(地暖+炕)黄土房建造体验教育

 
最近大家过得还好吗?
没有什么特别的事情吧.。
希望大家继续支持我们的国际温突(炕)学会。
希望大家互相转告,谢谢!!
金俊峰
铺设传统温突(地暖+炕)和为建造与自然和谐相处的生态住宅房搭建现场体验活动。社团法人国际温突学会、城市居住环境研究所、温突文化院共同举办。希望大家踊跃报名参加。
学习韩国传统温突文化,传播温突精髓,保住温突宗主国的地位,更希望身在美国、中国、澳洲的韩国同胞积极参与我们的活动。
社团法人国际温突学会会长 金俊峰
 
2010年5次 11月传统温突(地暖+炕)黄土房建造体验教育
 
铺设传统温突(地暖+炕)和为建造与自然和谐相处的生态住宅房搭建现场体验活动。
时间:2010年11月26日(星期五)09:00~11月28日 (星期日)09:30(3天2夜)
申请时间:截止日期到11月15日为止 按先后顺序 20名
地点:韩国炕文化研究院/韩国自然環境生態建築研究所/ 忠北 镇川郡 栢谷面 石峴里 515.
参加资格:对温突有兴趣的所有人员
参加会费:200,000韩币(包括3天2住宿费、伙食费、教科书费、结业证书等 )

必要的准备:作业服、笔记工具、洗漱用品
讲师:金俊峰--国际温突学会会长(延世大学客座教授,北京大学特聘教授)
吴洪植--温突文化研究院长及传统温突专家若干名
李信镐--我们生活家研究所长(忠北大学)
此外还有其他专家参加
申请:电话申请然后请把会费打倒韩国国民银行的帐号上或打倒中国银行账号上
入账:中国---中国银行账号:户名:KIM JUNEBONG
账号:4100800-0188-040198-1
开户行:中国银行北京丽都饭店支行
 
韓國---请把会费打倒帐号:284801-04-063763  國民銀行, 國際溫突學會
最终申请时间:11月15日为止,会费:200,000韩币, 人民币:1000元
集合:11月26日上午8:00开始 2010年 11月 28日09:30 饭后解散     
注意:不论天气情况都会进行
其他事项请咨询:中国 金雄錫 手机:13651888284 大款后请联系金先生,同时把您的身份证扫描件、护照复印件、发到金俊峰教授的邮箱里,之后我们给您发 邀请函,谢谢!!
韩国 010-9252-5192 金俊峰/  010-3044-8396 吴洪植/ 011-466-2574 李信浩  邮箱 jbkim@yonsei.ac.kr, kimjunebong@hanmail.net
社团法人 国际温突学会/社团法人炕文化研究院/国土海洋部(建設部)
            2010年 10月 15日 忠北 镇川郡 栢谷面 石岘里 515.  温突文化研究院


2010  5th Ondol(Goodle) and Hwangto-Bang(Yellow Soil House) Camp
: Practical Training for Constructing Traditional Ondol and Natural Soil House

When : November 28 though November 26, 2010
Where : Goodle Culture Institute/Korea Institute of Ondol Culture
515 Seokhyeon-ri, Baekgok-myeon, Jincheon-gun, Chungcheongbuk-do,Korea
Application Deadline : November 15, 2010
Number of Participants : 20, in the order of application
Program of Camp :Theoryand Practice of Traditiona lOndol(Goodle)
- History of Ondol
- Types and Characteristics of Ondol
- Review of Ondol in Palace
- Practice of Ondol(Construction of Agungi, Gorae, Chimney and Gusae)
- Practice of natural soil House(Construction of Foundation, Earth Wall, FirePlace,Roof)
- Construction of Thin-Plate Electrical Ondol
- Construction of Warm-Water Circulating Ondol
- Building Hanok(Traditional Korean House) based on Pungsu(Feng-shui)
- Gardening based on Ecological Environment
- Construction of Electrical Ondol Using Seethe heater.
 
Who can participate? : Everybody who is interested in Ondol
Fee : 200,000 won (included lodging and boarding, teaching materials and aids, certificate for education)
How to Apply : Call for application and Confirm! the remittance
- Account number : 284801-04-063763 under the name of International Society of Ondol. Gook-min Bank in Korea.
- Final application : 200,000 won($300 USD), by October 15
Things to Bring : working clothes, writing tools, washing tools
Lecturer :
- Kim, June Bong, Ph.D. President of International Society of Ondol, Visiting Professor of YonseiUniversity,InvitedProfessorofBeijingEngineeringUniversity
- Oh, Hong Sik, President of Gudeul Culture Institute
- Rhee, Sin Ho, Ph.D. President of  Research Center of Hanok (KoreanTraditionalHousing),  Professor of Chung buk University
- Ondol masters
First meet : 08:00 am, November 26, at Goodle Culture Institute
Special notice : No matter if it rains, the camp will be held.
Inquiry :
010-3221-0249 (Jung, Se young: Secretary )
010-7182-5025 ( Lee, Gang Man)
- +82-10-9252-5192(Kim, June Bong),
- +82-10-3044-8396(Oh, Hong Sik),
- +82-11-466-2574(Rhee, Sin Ho)
온돌 그 찬란한 구들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전략
-우리민족의 고유하고 독특한 문화, 구들-

김준봉/국제온돌학회 회장/현대한옥학회 국제회장

우리 조선민족의 전통문화 구들
우리의 전통문화는 우리의 글과 생활 속 의식주에 배어있다. 우리의 글인 한글은 휴대폰 시대를 맞아 이미 그 독창성과 과학성이 세계에 입증되었고, 우리의 인쇄술은 서양의 그것보다 훨씬 앞서 있슴이 자랑스럽다. 우리의 의식주 생활문화에서 의는 한복으로 오늘날에 다시 살아나고 있으며, 식은 한식의 꽃인 김치로 이미 살아나 종주국의 면모를 굳건히 하고 있다. 그러나 유독 주에서만은 한옥이 있으나 한옥의 핵심인 온돌이 세계화를 하지 못하고 있다. 강제로 아파트와 침대문화를 들여와 온돌 문화를 버리려 했으나 침대문화 마저도 우리의 난방문화의 꽃인 온돌을 이기지 못했다. 우리가 다들 아는 바와 같이 초기 아파트와 함께 유입되어 기승을 부렸던 침대문화와 라지에이터 난방 문화는 결국에는 우리의 온돌 문화를 당해내지 못하고 퇴출되었다. 결국 현재 우리민족의 거실은 거의 100%가 온돌에서 생활한다. 세계 어느 민족도 이렇듯 줄기차게 온돌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온돌 혹은 구들에 대한 용어 정의
먼저 온돌과 구들에 대한 용어정의를 하면 사전적 의미는 ‘구들’은 ‘방바닥에 골을 내어 불을 때게 하는 장치’ 또는 ‘고래를 켜고 구들장을 덮고 흙을 발라 방바닥을 만들고 불을 때어 덮게 한 장치’ 등으로 설명되는데 주로 우리 전통방식의 구들 고래와 구들장을 가진 직화(直火) 방식의 난방 방법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고, 이와는 비슷하지만 온돌은 단순히 ‘방바닥 밑으로 불기운을 넣어 방을 덥게 하는 장치’로 실의 바닥을 데우는 난방방식을 통칭하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온돌(溫突)'이라는 말이 처음 나온 것은 [조선 왕조 실록]에 등장하는데, 세종 실록 7년 을미 7월 병진]이며, 바닥에 본격적으로 장판을 깐 것도 이때부터 인 것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구들’은 순 우리말로 ‘구운 돌’이란 의미에서 발전하였고 지금까지 넓게 쓰여지고 있다. 그러나 온돌은 한자로 따뜻할 온(溫) 돌출하거나 발산한다는 돌(突)자를 쓰는데 이같이 열석 (熱石)으로 쓰지 않고 온돌(溫突)로 쓰는 데는 이미 따뜻한 복사난방의 의미를 두고 조합해 놓은 단어라고 볼 수 있으며, 이는 이미 오래 전부터 우리민족은 온돌의 의미를 단순히 돌(바닥)을 뜨겁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바닥복사난방과 축열(畜熱)의 의미가 함유되어 있게 용어를 정의한 것으로 여겨진다.
따라서 우리가 지금 쓰는 ‘온돌’과 ‘구들’용어는 서로 같은 의미에서 출발 하였기 때문에 ‘구들’이라는 용어는 과거 전통 온돌 방식의 난방 방법을 의미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온돌의 경우는 과거와 현재를 통틀어 바닥을 데우는 난방방식을 통칭하는 것으로 쓰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중국의 경우는 온돌(溫突)이라는 용어는 주로 사용하고 있지 않고 과거 전통방식의 구들난방은 캉(炕) 또는 훠캉(火炕)으로 쓰여지고 있으며 지금의 온수난방이나 전기를 사용한 바닥난방은 띠러(地熱), 혹은 띠놘(地煖)이라고 쓰는데 우리민족이 온돌의 종주국임을 알리고자 한다면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온돌(溫突)을 지금보다도 널리 쓰게 하는 것이 우리의 온돌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중국인(漢族)들이 바라본 우리의 전통문화 구들
우리의 생활터전이었던 만주벌판, 그리고 그곳을 오랫동안 지배했던 고구려와 발해를 이어온 중국 동북지역에 중국인(漢族)들이 그곳에 정착한 우리 민족인 한민족(朝鮮族)을 일컬어 하는 말이 있다.
<你们高丽人有四大特点>-너들 고려인들은 우리와는 다른 네 가지 큰 특징이있다, <一是屋小炕大>-집은 작아도 방은 넓다, <二是锅小锅台大>-솥은 작지만 부뚜막은 넓다, <三是车小轱辘大>-우마차는 작지만 바퀴는 크다, < 四是裤小裤裆大>-바지는 작지만 바짓가랑이가 넓다. 이것은 물론 중국 사람들이 우리 동포들을 놀려주자고 하는 말이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중국인들의 이러한 말 속에는 우리 조상들의 생활 습성을 아주 정확이 묘사되어 있다. 왜냐하면 우리 한옥들은 통구들로 방이 넓다보니 골고루 따뜻하게 하자면 열을 넓게 바닥으로 분산시켜애 좋고, 또한 솥이 작고 수가 많으니 골고루 열을 주자면 부엌에서 나아가는 불목이 분산되여 두개, 세개 혹은 네 개까지 필요하게 되므로 부뚜막이 넓을 수 밖에 없다. 이리하여 방과 부엌으로 구성된 우리 전통 온돌방의 구조는 우리 조상들이 발명하고 대대손손 발전시켜 다른 어느 민족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구조로 발달 되었다.
따라서 이 전통 온돌인 구들의 구조는 중국동북의 한족(漢族)이나 만족(滿族)의 캉[炕]과 비할 수 없다. 그리고 집안 단위면적의 축열량과 그 이용 효과가 아주 높다. 우마차는 작고 바퀴가 큰 것은 그때까지도 우리 동포들이 쓰는 소[牛]도 종자가 좋은 조선소이기에 키가 크고 덩치도 커서 차에 붙은 멍에를 소 목에 얹자면 바퀴가 커야 우마차의 윗면의 수평을 보장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역시 바지는 작지만 바짓가랑이가 넓다는 것도 정확히 묘사한 사실로 이것은 우리 조상들이 대대로 온돌방에서 생활하였기 때문에 만들어낸 독창적인 의복문화의 발명이라 할 수 있다. 요즈음 잠잘 때 입는 현대 잠옷의 선배라 해도 과분하지 않다. 만약 바짓가랑이가 좁을 때 온돌방에서 앉고 서고 한다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우리 민족 최고의 발명품인 구들
우리말에 ‘드러눕다’는 말이 있다. 이는 풀어서 말하면 ‘들어가서 눕는다’는 의미이다. 일단 들어가면 눕는(앉는)문화이기에 그냥 눕는다고 하지 않고 ‘드러눕는다’고 말한 것이다. 또한 ‘일어나다’는 말도 같은 맥락에서 보면 그냥 '일어서다'라고 말하지 않고 '일어나다'라고 말하는 것을 풀어보면, '일어서면 나간다'는 의미이다. 과거 원시시절에 생긴 말로 동굴생활 시절 지붕이 낮은 좌식생활 이었기에 일어서면 나가야 했기에 '일어나다'라고 말했다고 볼 수 있다. 이렇듯이 우리 민족은 일찍부터 좌식생활을 해 왔고 좌식생활의 필수 요소인 온돌(구들)의 발견과 발전은 필연적인 것이었다고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우리 민족의 고유하고 독특한 문화 온돌
우리민족은 아랫목에서 태어나고 아랫목에서 뒹굴면서 자라고, 또 애기를 낳거나 아플 때 아랫목에서 지지고, 늙어 병들면 아랫목에서 누워 치료하다가 죽는다. 죽음으로 아랫목을 떠났다가 결국 제사상이나 차례상도 아랫목으로 다시 돌아와 받는다. 한민족은 살아있거나 죽은 후에도 아랫목과 떨어질 수 없는 아랫목 온돌 인생이다. 보건의학적으로도 임산부나 노약자가 온도를 보존하고 유지하는 가장 좋은 난방은 온돌이다. 두한족열의 근본을 지키는 것이 온돌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우리 문화의 독특하고도 독창적인 문화는 불의 문화이며, 온돌문화이다. 불리 최초로 발견되었을 때 불은 이용가치가 있으나 무서운 존재였다. 태양을 숭배하는 것은 곧 뜨거운 불의 숭배이고 태양빛으로 냉기를 극복할 수 없는 추운 겨울, 인간의 생존을 가능케 하는 것은 불의 도움이 절대적이다. 그러나 이 불은 항상 연기와 같이 오기 때문에 서양인들은 따뜻한 불을 원하지만 매운 연기를 감당하기 힘이 들었다. 뜨겁고 매운 연기는 극복할 수 없는 것으로 불을 무서워하게하고 피하게 하였다.
고작해야 벽난로의 발명이지만 우리처럼 이미 일찍부터 연기를 분리하는 굴뚝을 만들고 온돌 밑에 불을 지나가게 하여 결국 불을 깔고 앉고 베고 눕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획기적인 발명이다
그래서 우리는 앉는 문화이고 발보다는 손을 많이 사용하는 문화이다. 입식생활을 하는 다른 민족에 비해 손을 많이 쓰기 때문에 우리 고유의 춤을 보면 대부분 손을 많이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발은 앉아 있었기에 상대적으로 다른 민족의 춤의 비해 덜 사용했다.

독특한 구들 난방 문화적 가치
지금도 중국 연변의 집들을 보면 모두 온돌에서 생활하고 활동한다. 우리들의 오늘날 집도 마찬가지이다. 비록 침대가 들어서고 책상과 의자가 들어와도 역시 밥상은 좌식이 편하다.
집은 온돌을 보호하고 이 온돌은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는 절묘한 구조로 되어있어 한옥은 가장 큰 특징은 온돌이라 할 수 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해주는 이 온돌이 방 바닥에 있다. 장마철의 습기는 진흙이 흡수했다가 건조하면 방출하여 방의 습도를 조절해 준다. 땅에서 올라오는 습기는 구들고래가 막아주고 겨울에는 지열을 구들고래가 저장해 준다.
우리네 어머니는 아들을 낳은 후에도 부뚜막 아궁이에서 불을 때는 습관 때문에 산후조리를 몇 달 씩하지 않아도 금방 정상적인 생활에 복귀하여, 회복시간이 아주 짧았다. 이는 아궁이에서 불을 땔 때 장작의 원적외선과 부뚜막의 황토흙에서 나오는 각종 좋은 열선들이 우리네 어머니의 자궁부위를 소독하고 회복시키는 중요한 치료 역할을 담당했던 것이다.


선사시대부터 사용되어 온 한민족 고유의 난방 방식, 온돌





온돌의 과학은 서양보다 500년 이상을 앞선 발명
궁궐이나 집의 구들을 살펴보면 참으로 놀라운 과학적 발명품들을 발견하게 된다. 고도의 물리학과 유체역학을 알지 못하고는 도저히 알 수 없는 형태의 구들을 우리 내 조상은 이미 수천전 전에 발명하여 사용했던 것이다. 한번 불을 때면 100일 동안 온기를 지속했다는 우리 조상의 작품인 아자방(亞字房)을 우리는 다시는 재현할 수 없는 것인가? 우리는 이제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의미를 새로이 새길 시점에 왔다.
긴급하게 우리가 할 일을 열거하면 아래와 같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
온돌시공메뉴얼을 만들자.-전통구들과 현대화온돌 전기난방포함.
전통건축학교에서 구들 온돌 바닥난방관련 학과 설치
전통난방의 무조건적인 수용 주의 -화강암구들장으로 인한 폐암발생의 문제
연료 열원 난방방법의 다양화- 화목조달의 문제
구들과 보일러 온수배관 겸용시공법의 다양화 토착화
면역력증강과 생태환경보호 지속가능한 건축과 난방으로서의 구들 홍보
옥내용 옥외용 용도별 비주거용 다양한 구들 상품 개발
무형문화재선정
건강과의 상관관계
기능인력양성-현장 상황에 따른 다양한 시공팀이 있어야
김치 한글등과 같이 문화유산으로서의 대언론 국민 홍보
정기적인 세미나 실시 및 체험교육
경복궁등 문화유산의 관광자원화-경복궁에 불대기
유적발굴 복원 재생 현대화
- 시공부문별 문제
1. 아궁이 부분
0) 표준아궁이 메뉴얼 화
1) 아궁이 불문의 규격문제
2) 청소구의 문제
3) 아궁이 -솥걸이-주물 모듈화
4) 솥걸이의 묘둘화
5) 솥의 문제
길들이기
사용법
중국산
업체 제휴
6) 표준 화실(정지간)
7) 아궁이 재료의 문제
8) 시멘트 사용의 문제
2. 고래와 구들
0) 표준고래 메뉴얼
1) 고래와 구들장의 규격문제
2) 개자리와 회굴 문제
3) 아랫묵 이마돌부의 주물 모듈화
4) 방의 면적 대비 불목과 바람막이의 사이즈 구젹화
5) 구들장의 문제
방사능 노출 문제
라돈 화강석
구들의 조달과 헌경 문제
외국산 구들의 이용
구들장 수입업체 제휴
6) 방바닥 미장 몰탈의 표준화
7) 방바닥 시멘트 재료의 문제
8) 구들방의 인테리어
3. 굴뚝
0) 표준굴뚝의 매뉴얼 화
1) 굴뚝부의 기본 규격문제
2) 제수구의 문제
3) 굴뚝 개자리의 모듈화
4) 굴뚝과 댐퍼의 묘둘화
5) 굴뚝의 문제
굴뚝의 재료
굴뚝의 단열/방수/발수 설치법
<온돌의 세계화 전통계승에 대한 대안>
구들학과 개설
구들 싱크탱크 인재풀 구성
구들 포털사이트 개설
대국민 구들교육
대체난방으로서의 구들
정부 정책자금 및 연구 과제 수주
구들 유료 동영상 강의
웹상의 구들자료 평가및 교정
<온돌분야 산업>
침대형 온돌, 옥침대
온돌형 난로 의자 벽걸이
이동식구들찜질방
구들요람
차량용 온돌
구들방갈로
온돌카페-상업시설 -커피숖
온돌만들기-체험하기
온수난방용 물집배관 아궁이
아자고래(방)의 시공
온돌전시장, 온돌박물관건립


 
온돌 그 찬란한 구들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10가지 제안
가장 전통적인 우리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
가장 우리다운 것이 가장 세계에 내놓기 좋은 것이다.
이와 같은 온돌- 찬란한 구들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시급하다.
먼저 민족을 생존케하고 형성시킨 민족문화 원류의 원천이며 민족과 더불어 밀착되어 전승된 이 온돌을 다시 찾자. 우리가 어물어물하는 사이 이미 독일을 비롯한 서방 선진국은 신 에너지 개발은 물론 에너지저장 절약기술 분야에서 개발 경쟁이 치열하여 이러한 온돌 원리를 이용한 바닥난방기술 개발 경쟁 또한 치열하다. 이미 개발된 기술을 기업화한 제품으로 독일과 일본 등이 분야의 국제적 시장을 독점하려 하고 있다.
빛나는 민족 문화 유산인 우리 온돌의 세계화와 국제화를 위하여 10가지를 제안한다.
첫째; 이제 하루속히 온돌 전시장과 온돌 박물관을 만들기를 제안한다. 우리의 민족박물관에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에 한옥의 정수인 온돌을 만들어 전시하자. 우리의 주거문화의 꽃인 온돌박물관이 없다는 것은 우리의 수치이자 우리의 선조들에게 엄청난 누를 끼치는 배은 망덕한 처사이다. 이제부터라도 이미 발굴된 그리고 다행하게도 아직 발굴되지 않은 수 많은 온돌 유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발굴하고 재현하고 보존하자.
그리고 둘째; 이 온돌문화가 가장 많이 남아있는 수많은 사찰과 궁궐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자. 우리의경복궁은현존하는최대의온돌보고이다. 베르사이유 궁전에 이런 과학적인 난방이 있는가? 자금성에 이러한 총체적인 난방이 있는가? 추우면 동물을 껴안고 살거나 더운 곳으로 이주하여 사는 것이 최대의 방편이던 시절 우리 한민족은 이미 정착하여 온돌문화를 꽃피우고 살아왔다. 자 이제 관광객을 위하여 궁궐에 시범으로 불을 때자. 100미터 밖 굴뚝에서 연기가 나가게 하자. 이 신기한 광경은 서양인들에게는 기적같이 신기한 광경이다.
셋째; 온돌을 세계 문화유산으로 하루 속히 등록하자.
불의 발견은 인류 문명의 최대의 발견이다. 그러나 온돌의 발명은 인류문명이 혹한의 조건에서도 생존할 수 있게 만든 최대의 발명이라 할 수 있다. 이 온돌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되는 것은 아마 당연한 일이다. 찬란한 온돌문화을 인류의 유산으로 등록하여 보존․보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더 나아가 이 온돌을 현대화 시켜 기술을 개발하여 세계화해 나가면서 바닥난방시장 수요에 주도적인 나라로 거듭 태어나서 빼앗긴 이 온돌문화를 세계로 수출하는 일을 서둘러야만 한다.
넷째; 온돌의 우수성은 이제 우리가 증명해야한다. 단순히 온도만을 높이는 라지에이터 방식과 공기조화(AIR CONDITIONING)방식이 우리의 온돌과 보건의학적으로가 전혀 다름을 증명해야한다. 그리고 전통적인 구들문화가 재재 계속 온돌 문화로 지속하고 있음을 세계 만방에 알려야 한다. 비록 연료(나무-석탄-석유-개스-전기등)가 변화하고 바닥을 불로 직접 가열하는 전통적인 직화방식에서 물이나 전기를 통하는 간접가열방식으로 바뀌어도 온돌은 온돌이다. 장판지가 갈대에서 짚 그리고 비닐 마무마루로 변해도 바닥을 따뜻하게 하는 온돌은 온돌임을 알리고 계승하여 계속 발전시켜야한다. 피부를 덮게하는 바닥 접촉난방이 호흡기로 느끼는 공기조화방식이나 대류현상을 일으켜 바닥의 먼지를 상승시키는 라지에이터 방식과는 근본적으로 차별화되어 있음을 알려야한다.
다섯째: 온돌관련산업을 모으고 격려하고 발전시키자.
온돌 부분에서 가장 공사비가와 재료비가 비싼 부분은 온돌마루 공사이다. 독일과 일본에 빼앗긴 온돌 마루시장을 빼앗아오자. 그리고 세계 최고인 PVC계열재료인 일명 XL파이프와 소형보일러회사들은 온돌문화를 지탱하는 힘이다. 이들을 계속 발전시키고 지원하여 온돌 문화지킴이로 격려하자. 획기적인 이중바닥구조로 층간소음을 억제하고 초절전 박판형 전기발열판등을 개발하는 차세대 온돌기술을 계속 육성하고 지원하자. 빛나는 문화유산인 전통온돌인 구들을 발굴하고 보존하는 일만큼이나, 이 현대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재료나 기술 모두가 전통 온돌을 현대화하고 세계화하는 역군들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여섯째; 온돌장인에 대하여 무형문화재 제도를 하루속히 도입하자
한국의 건축법에 따르면 온돌은 벽과 바닥을 바르는 ‘미장공’으로 분류되어있는 웃지 못할 현실이다. 사라져가는 온돌장인들을 발굴하고 보존하기위하여 얼마 남지 않은 온돌 장인들에 대한 보호와 기술의 전수가 선행되어야한다. 이제 온돌 장인들은 고령으로 전통의 맥이 끊어질 위기에 놓여있다. 하루속히 이들을 무형문화재로 모셔야 한다.
일곱째; 온돌 인증제도를 도입하자.
온돌은 우리나라는 거의 100%가 사용한다. 전통온돌인 구들과 현대 지금 널리 쓰고 있는 온수 온돌과 차세대 온돌인 전기를 이용한 시즈히터를 이용한 겹구들 온돌, 그리고 박판 발열필름형 온돌등 각종 온돌에 대한 통합적인 인증제도를 도입하여 선조들이 우리에게 물려준 온돌 종주국의 위상을 확립하자.
여덟째; 국제적인 표준화작업(ISO)에 온돌이 종주국인 우리가 앞장서자.
최근 들어 유럽을 중심으로 온돌표준화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탈화하고 접촉난방이 특징인 우리의 전통온돌과는 달리 단지 열역학적인 측면에서 서구적인 중심으로 되고 있는 국제 표준화 작업에 우리 한국이 중심이 되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독자적으로라도 보건의학적 측면에서 접근한 우리 온돌의 국제적인 표준화 작업이 시급하다. 이대로 지금처럼 어영부영하는 사이 온돌이 서구인들 것으로 둔갑하는 것을 둔갑하는 것을 볼지도 모를 일이다.
아홉째; 온돌의 특성상 흩어진 관계부처협력체계를 갖추자.
전통온돌의 발굴과 보존은 문화재청이 맡아야 하고, 온돌의 보건의학적 성능의 발굴과 개발은 보건복지부가 담당해야한다. 현대적 온돌의 시공과 각종 관련법의 제정은 건교부가 담당하고, 온돌의 국제화 산업화를 위하고 난방을 위한 에너지 성능개선과 제품개발은 산자부가 담당해야한다. 그리고 온돌의 전통성과 역사성을 교육하기 위하여는 국토해양부가 나서야 한다. 온돌은 종합예술이자 전통과학이고 당면한 에너지문제의 핵심이다. 이 온돌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관계 부처가 협력하고 힘을 모야야 한다.
 
열 번 째; 국제온돌학회에 관심과 지지를 바란다.
이러한 맥락에서 2002년 국제온돌학회가 성립되어 있다. 그러나 아직은 아쉽게도 인터넷으로 영어 싸이트로 온돌을 검색하면 거의가 중국 학자들의 글이다. 물론 이글들 모두가 중국이 온돌의 종주국임을 말하고 있음은 서글픈 현실이다. 이 학회의 존재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학회는 이미 온돌의 용어를 한글로 국제화 영역(英譯)하는 일을 시작했다. 온돌은 ‘溫突’이고 ‘ONDOL’이다. 고래는 'GORAE'고 개자리는 'GAEZARLI'이다. 더욱이 온돌은 ‘KANG(炕)’이 아니고 ‘溫乭’이 아니다. ‘구들’은 ‘GUDLE’이지 로마 목욕탕의 ‘hypocaust’는 더욱 아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전통 문화 중 온돌이 한민족 주거문화 한옥의 꽃임을 선포했다. 현대인이 그렇게도 원하는 웰빙(참살이)은 온돌로부터 시작된다. 서양에서 최근에 외치고 있는 환경친화적이고 생태환경적인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은 바로 온돌난방의 기본요소이다. 이제 우리 모두 힘을 합하여 온돌의 발상지가 한반도 이고 그 종주국이 대한민국임을 세계 만방에 선언하자. 국제온돌학회를 통하여 이러한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합해야 할 때다.
2010. 11. 10
김준봉
국제온돌학회장/동북아도시주거환경연구소장/중국 세계문화유산보호연구쎈터 특별초빙고문
북경공업대학 건축과교수/공학박사/건축사/법학박사/<뜨근 뜨근 온돌>, <다시 중국이다><중국유학 성공 13가지 열쇠><중국 부동산 투자 원칙><중국 속 한국 전통민가>저, <온돌 그 찬란한 구들문화>공저<중국 경제성장의 비밀><호설암의 기회 경영>공저
공학박사/법학박사/건축사/ 현대한옥학회 국제회장/북경공업대학교수/연변과학기술대학 교수 역임/연세대학교 객원교수 역임
링크
(사)국제온돌학회 http://www.internationalondol.org/ondol/
한중미래경영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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