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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학자들, 하얼빈서 온돌문화 꽃피워 간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09-12-05 10:36     조회 : 2576    
한중 학자들, 하얼빈서 온돌문화 꽃피워 간다
http://chnavor.dbw.cn  2009-12-04 08:17:34 
 
 
 
 
 
 
 
제8회 국제온돌학회 심포지움 개최


(흑룡강신문=하얼빈) 김동파 기자 = 11월 27일 국제온돌학회와 하얼빈공대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8회 국제온돌학회 심포지움이  한중학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하얼빈공대 건축학원 4층 강연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국제온돌학회 김준봉회장(베이징공업대학 교수, 중국한국인회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한국 연세대, 전북대, 전주대, 동원대, 충북대, 전남대 등  교수, 학자 30여명과, 중앙민족대 황유복 교수를 비롯힌 베이징공업대, 청화대, 하얼빈 공대, 심양건축대 교수, 학자 16명이 참석,금번 국제온돌학회 포럼은 김준봉회장, 이현수 연세대 교수(인포디자인학회 회장), 장싼싼 하얼빈공대 건축학원 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백석종 전주대학교 교수의 국제온돌학회의 국제온돌학회의 연혁 경과보고 소개, 임원진선출이 있었으며 황유복교수의 북방 여러 민족의 온돌문화.. 등 기조강연과 함께 중한학자들의 논문발표가 진행되었다.

김준봉 회장은 환영사에서 전통문화의 찬란한 문화유산인 온돌문화로 중한 학자들이 하얼빈에 모인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잊혀가는 온돌문화의 정수를 많은 학자, 교수들의 연구과정을 통해 전통온돌문화의 우수성과 현대와 아우르는 기능성연구를 통해 중한일, 나아가서 세계적인 온돌문화 확산이 궁극적인 목표임을 밝혔다. 그러면서 구들이 과학적이고 위대한 발명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경험에 의존한 장인들의 시공에 의존, 계량적이고 공학적인 분석과 발전이 의외로 더딤을 볼 때 앞으로 구들의 과학화와 계량화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했다.

장싼싼원장을 대표해 손세균 하얼빈공대 부교수는 환영사에서 이번 국제온돌문화의 심포지움을 통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협력과 교류를 추진, 한랭지역 기후특색과 지역특징을 결합시킨 온돌문화의 우수성과 현대공학기술이 결합된 온돌연구로 온돌문화의 정수를 세계로 널리  전파하여 줄 것을 권장했다.

이어 황유복 교수의 '중국 북방민족의 온돌문화' 기조강연, 한국경관설계연구소 김재식 소장의 '한국 전통건축의 맛과 멋' 기조강연이 있었으며 중한 학자, 교수들의 학술논문을 발표하는 자리가 되었다.

금번 심포지움에 한국국토해양부 정종환장관, 한국 김재윤 의원,  재중한국인회 정효권 회장, 흑룡강신문사 한광천사장이 축사를 보내왔다. 한편 이들은 심포지움 이후 하얼빈 교외에 있는 조선족촌인 동명촌을 방문, 김창수촌장의 안내로 조선족 전통온돌 집을 방문, 전통온돌문화 현장을 답사하는 체험의 마당을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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