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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  |  김준봉  |  %e  |    |  사진  |  %  2018년 08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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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중국유학생단의 편지들 亲爱的在中国韩国人会及金教授: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10-01-01 12:24     조회 : 4055    

亲爱的在中国韩国人会及金教授:

您好!我是来自中国人民大学经济学院国际经济与贸易专业三年级的学生冯晶晶。首先要感谢在中国韩国人会提供给我获得奖学金的机会,我感到非常的荣幸;其次,还要感谢在中国韩国人会以及副会长金俊峰教授为奖学金团的同学组织安排的为期一天的集体活动,令我印象非常地深刻,也留下了许多美好的回忆!

一直觉得,跟韩国这个国家非常的有缘分。在人民大学学习与参与社会活动的过程中,与人大韩国留学生会以及许多韩国同学之间有过深入的交流与合作,建立了非常深厚的友谊。在2009年2月份时,有幸通过申请,参加了延世大学举办的东亚地区学生领导力论坛(NEAN-North-East Asia Networking),到延世大学进行了十几天的短暂交流,这是第一次韩国文化体验之旅。在2009年6月份的时候,作为六名交换生代表之一,被人民大学选派到高丽大学进行国际小学期的短期交流,为期六周。在高丽大学,深刻地体验了韩国的教育,韩国的文化,以及与优秀的韩国大学生建立了深厚的交往。在这些机缘巧合的交流中,本人对韩国的国情、社会、文化产生了浓厚的兴趣,经过数次的交流,对这个民族以及其背后的社会文化也有了一定的认识和了解:非常欣赏与喜爱存在于韩国社会和家庭中和谐、包容、和气的相处氛围,对韩国虽然并不十分丰富但却精致精深的饮食文化情有独钟,对韩国经济发展的模式也有非常浓厚的兴趣……希望今后能够有更多的机会,参与到更多的两国官方或民间的社会文化交流活动,更加深对韩国的了解,为两国今后的合作与关系的发展做一些力所能及的事情。

再说到12月18日当天的活动。有两点令我感受非常深刻:1、广泛而深入地了解到韩国社会文化在中国(北京)传播的情况;2、与金教授以及奖学金团同学短暂的交流以及建立的友谊。作为韩国第一汽车企业——现代企业、北京韩国国际学校、LG集团双子座大厦、北京韩国文化馆等等,让我第一次非常深切地感受到韩国为韩国文化在中国的传播所做出的巨大努力,以及中韩两国在各个领域的交往与合作的密切与成果。通过对这些地方的参观及了解,让我们这群来自不同的成长和教育背景的大学生,这群对中韩文化都有着浓厚的兴趣以及或多或少的了解的大学生,更加深了要为未来中韩两国在经济社会文化领域的合作做一点事情的决心。也相信一同经历了一天紧凑而难忘的活动的同学和老师之间的友谊,会长长久久!

再次感谢在中国韩国人会以及金教授为我们提供的机会!

祝好!

                                                                    冯晶晶


 

안녕하세요. 재중국 한국인 회 장학금을 받게 된 한윤희 라고 합니다.

먼저,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한국을 알리고 재중교민, 유학생을 위해 동분서주 하시는 재중 한국인 회, 한국 기업, 그 외에 여러 도움 주시는 분들께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함께 장학금을 수상한 한국, 조선족, 중국 친구들과 만나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북경의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 교수님께서 저희들을 데리고 현대자동차 전시장, 한국 국제학교, LG쌍둥이 빌딩, 한국 문화원 등을 구경 시켜 주시고, 여러 방면으로 배려해 주신 점도 깊이 감사 드립니다. 

북경에서 벌써 3년간 대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학업과 숙제, 바쁜 일정 등에 쫓겨 한번도 방문하지 못했던 저는 한국 문화원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여러 가지 다채로운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중국에서 장기간 유학하면서 알지 못하고 지나치기 쉬웠던 한국 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고 중국 친구들과 조선족 친구들에게 소개해 줄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견학을 마치고 문화원 문을 나서며 꼭 다시 한번 중국 친구들과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대자동차 전시장, 한국 국제학교, LG쌍둥이 빌딩에서는 한국 기업에 대한 인식을 깊이 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에서 한국기업은 그저 외국 기업이 아닌 좋은 제품, 여러 가지 자선 활동, 장학금 등을 통해 중국인들에게 사랑 받는 기업이 되어 있었습니다.

  한국과 중국은 서로에게 이웃 나라이자 중요한 파트너 입니다. 지리상으로는 한국 인천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면 1시간 30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나라이자 경제적으로는 한국의 교역량 1위 국가,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외교적으로도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는 이웃입니다.

많은 한국의 청년들이 중국 유학의 꿈을 가지고 중국을 찾아, 가끔 조금씩 헤매고 돌아가기도 하지만 열심히 자신의 이상을 위해 한 발짝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도 그 수많은 학생들 중 하나로 제 미래와 꿈을 중국에서 찾고 중국어만 배우는 것이 아닌 중국을 알고 이 땅에서 꿈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힘들 때도 많지만 저를 늘 격려하시고 용기를 주시는 부모님, 늘 같이 있어주는 친구들을 생각하면, 그리고 저 멀리서 저를 손짓하고 있는 저의 꿈을 바라 볼 때면 힘든 시간도 버틸 수 있게 되어 높게만 보이고 도저히 넘을 수 없을 것 같던 그 산들은 이미 경험이라는 이름으로 제 뒤로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재중국 한국인 회 분들과 관계자 분들, 지금 이 시간에도 중국에서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시는 재 중국 한국 교민들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이 모든 분들이 있기에 저도 용기를 잃지 않고 중국에서 열심히 제 꿈을 펼쳐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장학금을 통해 많은 분들의 도움을 더욱 마음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2.20

 


 

재중국한국상회 장학금 수여식을 마치고

 

  재중국한국상회에서 주관하여 진행하는 이번 장학생에 내가 선정이 되었다는 전화를 받고 무척이나 설레었다.너무나도 부족한 저에게 이런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12월 18일 오전 9시까지 북경 재중국한인상회 사무실로 도착 했어야 하는데 기차 시간 관계상 12시가 되어서야 북경에 도착 할 수 있었다.늦게 도착한 지라 일행들이 관람하고 있는 장소 북경한국국제 학교로 바로 이동 하였다.  북경한국국제학교에서 맛있는 한식으로 정성껏 중식을 제공해 주셨고 선생님 3분에서 3팀으로 팀을 나누어 학교를 정성껏 안내해 주셨다.선생님들의 안내와 홍보 영상을 통해 북경한국국제 학교에서 조기 유학의 가장 큰 문제인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지 못하는 안타까운 부분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점이 확인 하였기에 가슴이 뿌듯했다.

다음 일정은 북경한국문화원 참관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문화원장님께서 직접 모든 공간을 설명해 주셨다.한국어를 공부 하는 중국 학생에게 큰 힘과 보람을 줄 수 있게 모든 시설이 준비되어 있었다.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모든 시설을 이용 할 수 있다고 한다.내가 만약 북경에서 공부를 했다면 매일 중국 친구들을 데리고 가서 한국 문화와 한국인 습관들을 자랑하고 홍보했을 것이다.

세 번째로 참관한 곳이 엘지 쌍둥이 빌딩이었다.주변에서 임대율이 가장 높다고 한다.  95%나 임대가 되었다고 한다.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설명을 듣고 마지막으로 꼭대기에 올라가 보니 상해의 동방명주가 떠올랐다.상해 시내가 한눈에 다 보이듯 북경 시내가 훤히 다 보였고 북경의 야경도 상해 만큼  정말 아름다웠다.북경 시내의 가장자리에 한국의 기업 엘지가 자리잡고 있는 모습을 보고 정말 한국인 이라는 게 자랑스럽고 뿌듯했다.

다음으로 재중국한국상회 송년의 밤 행사에 바쁜 행사 일정에도 불구 하고 특별히 장학금 수여식을 준비해 주셨다.많은 분들이 자리해 주셔서 더욱 긴장되었다.수여식 때 재중국한국상회 정효권회장님께서 한 명 한 명 호명하여 직접 장학 증서를 주시고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공부하라는 격려의 말씀도 해 주셨다.

      한족 조선족 한국유학생들이 모여 진행된 1박 2일간의 이번 행사를 통하여 각지에서 공부하고 있는 많은 학생들의 수준들이 월등하다는 부분을 확인 할 수 있었다.그들과 경쟁해 나가기 위하여 나 또한 한시도 게을리 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

      이런 뜻 깊은 행사를 주최해주신 재상해한국상회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나 또한 각지에 친구들과 각자의 연락처 및 여러 정보를 주고 받았기에 중국 전역에 친구가 생겨 더욱 기쁘고 뿌듯하다.이 행사가 올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정기적으로 매해 열린다면 많은 학생들에게 큰 보람과 희망과 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1박2일간 매 순간 우리 모두를 친 자식처럼 생각해 주시고 매 장소 이동할 때 마다 분위기를 띠워주시려고 직접 노래까지 해주시고 남는 시간을 이용하여 직접 교수님 연구실까지 관람 시켜 주시고 따뜻한 격려의 말씀까지… 2일 동안 떠나는 그 순간까지 세심하게 배려 해주시고 보살펴 주신 김준봉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감사합니다 김준봉 교수님. 

 

致在中韩国人会和金教授:

感谢“在中韩国人会”举行的这次活动,感谢中的韩国人对中国学生在经济上的帮助,感谢金教授对我的格外照顾,感谢”恩露会“。获得这次的奖学金真的很高兴,我只能说我是幸运的,能到北京参加这次活动我更高兴,在北京的2天多时间里我认识了很多朋友,也感受到了韩国朋友的热情,了解到韩国文化的魅力,感触真的很多,以至于我不知道说什么,感谢“在中韩国人会”举办的这次又意义的活动。
我是怀着激动的心情来到北京,这是我第一次来到北京,一切都是那么的美好,第一次做地铁,见到金教授是那么得和蔼可亲,一位慈祥的老人。全国各地的在校大学生以及韩国留学生组成的“在中韩国人会-奖学金团” 。在金教授的带领下我们参观了现代汽车工厂, 北京韩国国际学校并在这里吃的午餐,韩国文化院,LG大厦,金教授任教的背景工业大学参观,参加在昆仑饭店举行的“在中韩国人会-送年会”上的奖学金颁发仪式,晚上带着我们刀韩国传统的餐馆品尝地道的韩国菜,会到酒店休息过后带着我们到酒吧,大家聚在一起谈这一天的感受。回到酒店休息的的时候已经是0.30了。在现代汽车厂感受到了韩国科技发达,在韩国国际学校感受到了韩国良好的教育理念,在韩国文化院感受了韩国浓厚的文化气息,在餐馆吃着地道的韩国泡菜感受到了韩国食物的魅力。在这些之中我感受最深的就是在韩国国际学校,在工作人员的带领下参观学校,当到了智障儿童的教室,看着智障儿童自己动手纯手工制作的玩具,看到墙上贴的“KISB”字样的照片,真的很感动,学校为了这12名智障儿童准备的教室投入的人力物力,那一刻心在颤动。在中国这样的事情几乎是不会发生的,硬件的环境我都不想说了,我不的不说韩国的教育这的比我所了解的中国教育强。

在参观的过程中我们相互了解,在车上我们又说有笑,歌声一直伴随着我们。不的不提的是哈萨克族朋友再乃葡哈山风趣幽默,当我了解到她有先天性心脏病的时候,被的顽强坚韧的性格所感染。祝再乃葡哈山1月27号耳朵手术圆满成功。愿我们的经常联系,友谊长存。

希望下次的活动能提前准备,把一切都准备好,对于在外地的同学对北京是不了解的,不是说大学生没有那个能力而是这样的准备真的不到位,希望能提前与参观的地方取得联系而不是一个简单的电话通知到了时候没人接待(我们“刚”到达现代的时候都没有人带领我们参观)。但是这是第一次举办,举办的很成功,很感谢”在中韩国人会“。

想说的很多,但是我手不能把我的心都写出来。

何玉东

2009年12月20日

ㅍㅍ


 

뜻깊은 일박이일

  저는 너무도 행운스럽게 재중국한국인회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였습니다. 장학회는 우리에게 경제상 커나큰 도움을 주었을 뿐만아니라 중한 교류의 무대를 펼쳐주었습니다.

  이는 저에게 있어서 너무나 뜻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학교 2학년때 교통사고로 인해 아버지께서는 우리들의 곁을 영영 떠나게 되였습니다.생활의 무거운 짐은 어머니한테 사정없이 안겨졌습니다.저와 5살어린 남동생을 키우느라 어머니는 동년배 어머니들보다 더 일찍 수척해갔습니다.어릴적부터 저희들의 진학을 뒤바라지 해주는 어머니의 힘겨움을 너무나 잘 알고 커왔기에 항상 고마운 마음을 지니고 커왔고 어떤 어려운 곤난에 부딪쳐도 이겨나가는 어머니의 모습에서 용기와 견지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대학입학통지서를 받아쥔 그날 너무너무 기뻤습니다.처음으로 어머니한테 12년동안 준비해온 선물을 보내드릴수 있게 되였던것입니다.하지만 뒤따른것은 엄청난 대학비용이였습니다.이렇게 경제면에서 많은 어려움을 받고 있을때 《재중국한국인회》에서 저희를 찾아주었고 더욱 자신있게 앞날을 향해 전진하도록 격려하였습니다. 재중국한국인회에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번 전합니다.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장학회는 또한 우리에게  《만남의 장》,《교류의 장》,《배움의 장》이란 새로운 무대을 열어주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였지만 우리는 서로간의 돈독한 우의를 키울수 있었습니다.  .

  처음 만나는 면목들이 였지만 너무나 다정스럽게 느껴왔습니다.오래동안 만지못한 가족을 만나는것처럼.또한 한족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이 우리 민족의 언어 조선말을 또랑또랑 예기할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고 좋았습니다.이어서 우리는 회장님과 여러 고마운 분들을 소개 받았고 영상을 통하여 장학회를 더욱 잘 료해하게 되였습니다.

  뒷이어 우리는 현대자동차회사,북경한국국제학교, 한국문화박물관,LG회사,북경공업대학을 견학하였습니다.

  새로운 목적지를 향하여 전의 할때마다 우리 단체를 담은 뻐스에서는 구성진 노래가 넘쳐나왔고 웃음과 박수소리가 그치지 않았습니다.교수님과 우리는 또한 비밀암호도 만들어 냈습니다.그것은 바로 1호 2호 박수였습니다.참 너무 재미있는 려행이였고 최고의 가이드를 만나게 된것같았습니다.

  현대차 기업에서 받은 감수가 현대화라면 북경한국국제학교에서 느낀

가장 소중한 채험은 인문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예쁜 방》,《슬기담터》와 같은 패말를 보는 순간 너무나 따뜻하였고 교실과 도서관은 이런 이름을 지음으로인해 더욱 인기가 넘치는 듯하였습니다.또하나의 독특한 풍경을 이룬것은 복도에 진렬된 어린이들의 수공작품이였습니다.창발력과 민족적특색을 이룬 하나하나의 작품은 너무나도 훌륭하였습니다.학교는 하나의 배움의 요람이라는 것을 벗어나 진정 학생들의 꿈의 요람이고 희망의 집인

듯하였습니다.어릴적부터 창발력과 개척정신을 충분히 중시해주는 인문적교육에 마음이 끌렸고 어제면 중국의 중소학교 교육도 하루빨리 전변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국문화박물관은 가장 현대화된 방식으로 민족문화를 세인앞에 내세워 주었다고 생각합니다.세종대왕의 훈민정음과 한국전통문화는 여기에서 빛을 뿌리고 수많은 참관자들더러 감탄하게 하였습니다.우리는 또한 영상물을 통하여 찬란한 문화분위기속에 잠겼습니다.

  LG기업에서 우리에게 보여준것은 성공한 세계별그룹의 모습뿐만아니라 LG만 가지고 있는 기업문화의 매력이였습니다.다국적기업인것만큼 부딪치는 문제도 많았습니다.례하면 지세방면에서도 다른 투자기업보다 더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아프리카에서 수자13에 대한 인식과 중국에서 14에 대한 인식을 충분히 고려하여 빌딩 층수를 조절한것과 장벽풍격을 만리장성과 같은 구조를 취한것도 독특한 함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리고 빌딩을 시공할적에 한달에 한번식 변화되여가고 부단히 완선화 되는 모습을 기록해 둔것도 기업문화의 소중한 구성부분으로 되였습니다.

  이렇게 부동한 부문의 견학을 통하여 전통문화의 소중성을 알았고 문화는 한개 국가뿐만아니라 하나의 성공한 기업에 있어서도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지위를 차지한다는 것을 심심히 느꼈습니다.

  우리는 교수님의 덕분에 북경공업대학도 참관하게 되였습니다.교수님의 사무실에 진렬된 건축모형과 사진들을 보면서 교수님이 이룬 학술성과에 다시한번 탄복하였습니다.

  또한 우리는 행운스럽게 2009년 재중국한국인회의 송년회에도 참가할수 있었습니다.축사를 통해 중한간의 경제래왕과 관계가 더욱더 깊어지는 오늘날 차세대인 우리들도 꼭 부단히 전업지식을 잘 배워 중한두나라의 더욱 휘황한 미래를 위하여 이바지 하고싶다는 장한 꿈을 지니게 되였습니다.

  너무나도 충실하고 보람있었던 행사를 마무리짓고 우리들은 서로 떠나기가 무척 아쉬웠습니다.정들었던 친구들의 면목들이 눈앞에 삼삼합니다.그리고 아버지과도 같이 존경스럽고 사랑스런 교수님과 함께 한 시간은 너무나도 소중하였고 2009년 재중국한국인회장학재단의 경력은 저에게 있어서 크나큰 재부입니다.앞으로도 재중국한국인회의 은혜를 영원히 간직하고 항상 감사의 마음을 지니고 사회에 유용한 인재로 자라나기 위해 노력에 노력을 가하겠습니다.중한 량국의 더욱 휘황찬 미래를 기원하면서 필을 놓겠습니다.

  재중국한국인회 여러분 사랑합니다.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2009년 12월 20일

                                              중앙재경대학 송해연

 

 

  TO:재중한국인회

안녕하십니까??저는 중앙민족대학의 중한경제무역반의 최혜성이라고 합니다.이번 기회에 재중한국인회의 여러 성원들과 소중한 만남을 가지게 되여 더없는 영광을 느낍니다.하루간의 짧은 만남이였지만 많은 감흥을 받게 되여 마치 꿈만 같은 순간이였습니다.전국 각지에서 장학생을 모집하여 서로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교류를 통하여 앞으로의 개인의 발전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이번 활동에서 장학금선발도 중요하지만 더우기는 함께 행사를 하면서 문화도 요해하고 교류를 촉진하는데 깊은 뜻을 품고 있다는 점에서도 많은 감촉을 받았습니다.특히 저는 아쉽게도 오전의 행사중인 한국인회, 현대기아 답사 등 곳에 가지 못했지만 가슴만은 뿌듯하였습니다.

현재 중앙민족대학에 다니는 김연화 학생은 두 손이 없지만 나름대로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을 보아서 너무도 기뻤습니다.처음에는 자신이 모든 사람앞에 나설 용기가 서지 않아서 많이 망설이고 좌절에 부대겨 스트레스도 받았지만  김준봉교수님의 지도 하에 며칠 전 부터 타이르고 용기를 북돋아준  끝에 힘입어 재중한국인회에서 주최한 오후의 쌍둥이 빌딩 답사,그리고 한국문화원의 답사에 참석하게 되였습니다.한 사람에게 마음의 용기를 주고 앞으로도 당당한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첫걸을을 떼게 해주었다는 생각에 너무도 감명깊었습니다.김연화 학생도 많은 학생들과 어울려서 웃음도 나누고 싶어하면서 마지막 장학금을 받으면서 수상소감에서 손이 없어 이런저런 불편한 점이 많지만 재중한국인회와 같이 마음 좋은 분들이 많아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잊고 살아갈 수 있었다며 여러분들께 부끄럽지 않게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꼭 성공하겠다고 밝히기도 하였습니다.이 말을 듣는 순간 저도 몰래 눈물이 앞을 가리웠으며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절실히느꼈습니다.가난한 학생들과 예의 바르고 더우기는 한 사람의 긍정적인 인생태도도 바꿔주게 한 재중한국인회에게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습니다.특히 김준봉 교수님은 버스안에서부터 전국 각지에서 온 학생들의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활발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스스로 노래도 부르고 자아소개도 하게 하고 여러 학생들의 장기자랑도 활발히 진행시키고 한국문화원,쌍둥이 빌딩,북경공업대학 등 곳에서 우리에게 가이드 역할도 해 주시고 열심히 설명도 해주고 심지어는 운전기사역할도 도맡아 하면서 학생들을 아끼였습니다.그리고 저녁 수상식 전에 40여명의 학생들이 배고파 할가봐 직접 다니면서 떡도 나누어주고 와인도 한잔씩 주면서 축하하고 수고했다며 다독여 준 김준봉교수님을 보면서 감격에 목이 메였습니다.바쁜 일상에서도 교육사업 뿐만아니라 학생들의 일상생활에서의 애로사항도 감싸주고 아껴주는 김분봉교수님한테 감사의 뜻을 깊게 표하고 싶습니다.

  이번 뜻깊은 활동을 통해 진심은 언제까지나 통하며 국적을 벗어나 서로 돕고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주어서 황홀한 순간이였으며 언제까지나 솔선수범하여 남을 돕고 당당하게 모든 곤난을 이겨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여 많은 수확을 얻었습니다.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며 앞으로 재중한국인회에 좋은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석하며 돕겠습니다.감사합니다.

 

              재중한국인회의 모든 성원들 부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중앙민족대학교 최혜성 올림

                                                      2009년 12월 20일



 

在中国韩国人会及金教授:

    您好!

    我的理想是做一个优秀的翻译。毕业后,我准备工作一段时间就申请出国读口译,而我想如果得了奖学金,就用这笔钱来做我的留学申请基金,拿来买参加面试的往返机票、报名费用等等,这样这笔钱才真正的是用得其所。开始没抱什么希望,全国优秀的学生成千上万,当得知自己获得在中国韩人会奖学金的时候,我高兴得语无伦次。而得知要到北京领奖后,我就更加激动了。

    北京的天气真的可以用天寒地冻来形容,我这个南方来的人完全没法适应。不过让我赞叹的是带领我们的金教授虽然岁数比我们大出好几轮,但是整整一天都是精神饱满。其实从前一天开始,金教授就一直在为我们操心。由于我们有提前一天到北京的同学,教授亲自开着车送我们去宾馆,而且安排好去机场接人的同学。金教授心态十分年轻,一边笑话我们像群小屁孩儿一样,称呼拿横幅的同学是“横幅小孩儿”,一边带头在巴士上唱歌带动气氛,还捋头发摆造型来逗我们笑。在LG大厦参观时给我们做讲解的先生是金教授延世大学的后辈。在后辈面前,金教授气场十足,果然姜还是老的辣。

    印象最深的是参观韩国国际学校。学校虽然不大,但是真的可以见出创立人和老师们的心血。学校里充满着人性化的氛围,到处都是学生们做的手工,还挂着学生家人的全家福照片。给人感觉比起学校,更像是一个大家庭。没有任何作秀的成分,就是实实在在地向每一个人开心地展示自己的幸福。学校里的画都是学生和老师们一起画的,让人惊叹。挂出来的画不是因为得了奖,而是因为是具有各式各样特殊的意义。讲解的老师也很漂亮,声音也很温柔,在这样的环境下工作,要心境不好也难吧。

    晚上参加领奖仪式,当我站在台上拿着证书时,切切实实地感觉到了自己肩上的责任。在中国韩人会选择了我,我就有责任来报答这一份知己之恩。不仅仅是把奖学金用在该用的地方,更重要的是在以后的路上,时刻都不能忘记这一份恩情,时刻告诫自己要打起精神,虽然力量薄弱,但自己肩上担着的是许多人的希望。

    谢谢在中国韩人会选择了我,也谢谢为我们操心的金教授,谢谢所有相信我,支持我的朋友们。我会在已选择的路上一步一个脚印,踏踏实实地走下去。

    此致

敬礼


 

북경에서의 1박2일 – 오유리

 

항주에서 북경까지 기차로 약 12시간.

드디어 북경에서의 하루가 시작되었다.

장학금 수여식이라 수여식만 하겠구나...했던 나의 생각을 뒤엎기라도 하듯

재중국한국인회 사무실에서 북경 구경을 시켜주셨다.

사실 중국에 유학을 온지 꽤 되었지만 중국의 수도 북경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서 너무나 기대되었다.

재중국한국인사무실에서 모여서 일정설명과 회장님의 인사말을 듣고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었다.

현대차공장을 시작으로 북경국제학교,한국문화원,LG쌍둥이 빌딩 그리고 교수님이 계시는 북경공업대학교.

모든 곳이 다 너무 좋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나 깊은 인상을 주었던 곳은 LG쌍둥이빌딩이다.

북경의 LG쌍둥이 빌딩은 장안가의 유일무이한 외국기업빌딩이며 한국기업 빌딩이다.

만리장성을 모티브로한 하단부와 과학적으로 지어진 쌍둥이 빌딩.

쌍둥이 빌딩은 원통형으로 되어있는데 그 이유는 눈부심 현상을 막기 위해서라고 한다.

또한 꼭대기가 비스듬히 35도로 깎여있는데 앞의 외교관 아파트의 햇빛을 막지 않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냥 예쁘게 보이기 위해 지었다고 생각했는데 과학적으로 지어진 거였다.

또한 전경을 보여주셨는데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북경은 너무나 웅장하고 멋있었다.

장안가에 당당히 서있는 LG쌍둥이빌딩.

한국사람으로서 너무나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느꼈다.

모든 구경을 마치고 마지막 일정인 송년의 밤 행사에 갔다.

그곳에서 장학금수여식을 했는데 내겐 너무나 생소한 경험이었다.

한번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상장을 받아 본적이 없는 나로선 너무나 떨리고 부끄러웠지만

또 한편으론 들고 있는 장학증서의 무게가 결코 가볍게 느껴지지 않았다.

내가 공부를 잘해서 내가 잘나서 받은 장학금이 결코 아니라 더 열심히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라고 주신 장학금이란걸 알기에 장학증서의 무게는 날 더 강인하게 만들어 주었다.

결코 쉽지 않은 북경여행이었지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재중국한국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공부해서 내게 주신 너무나 소중한 기회에 보답하고 싶다.

이런 좋은 일들이 앞으로도 계속 진행이 되어서 더 많은 유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우리를 위해 너무나 고생하신 김준봉교수님께 감사를 드리며 재중국한국인회와 북경총유학생회 그리고 재중국한국인회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致在中国韩国人会的一封信
 

尊敬的在中国韩国人会:

 

    这次非常荣幸能够成为在中国韩国人会的奖学金生,也因此有机会让我第一次来到祖国的首都北京,结交到了那么多好伙伴.在此真心感谢在中国韩国人会对贫困学生的关注,并给予实际的帮助.

 

    自从上大学以来就明显感觉到家里的生活开始拮据起来,现在弟弟也开始上大学了,家里的负担又重了很多.看到爸爸妈妈辛苦的样子就感到心疼.这次在中国韩国人会对我资金和精神上的支持我非常感激也深受,这也让我觉得要更充实,认真得学习和生活,立志将来成为对社会有益的人.

 

    在短暂的一天里我们分别参观了在北京有代表性的有关韩国的地方,现代汽车卖场,北京韩国国际学校,韩国文化馆,双子座大厦等,还去了金教授工作的地方.最后参加了在中国韩国人会所举办的送年会.总的感觉就是有那么的韩国人在中国,而且在哪个领域都有韩国人的身影.而且有很多韩国留学生到中国来学习,也有很多中国学生在学习韩文.这让我觉得中韩两国之间的关系会越来越紧密,以后会有很多人才能为两国的友好发展作出贡献,也让我觉得在中国韩国人会是一个了不起的组织.在一天的行程里我们有说有笑,虽然时间短暂,但也非常感谢协会给我们安排了这么多有意义的活动,也让我们彼此都有了珍贵的友谊.如果还有下次机会希望能再给我们多一点的时间,让我们能更好得建立起友谊...

 

    希望在中国韩国人会能有更快更好的发展,多帮助一些需要帮助的学生.将来我也要像您们那样多帮助一些需要帮助的人,也希望将来自己也能为中韩两国友好发展出自己的一份力.为此我也会更加认真得度过每一天...

 

    在圣诞节和新年到来之际,祝您们圣诞快乐^0^新年快乐^0^

 

    在新的一年里祝愿在中国韩国人会能有更多更好的收获,也希望每个人都能过充实,健康,美好的新一年~~

 

    再次诚挚地感谢您们对我的照顾和帮助!


 

김준봉교수님,안녕하세요~^^

 

저 중앙민족대학에 다니는 김련화에요

영광스럽고 행운스럽게 재중국한국인회장학생으로 뽑혀서 너무 기쁩니다

 

하지만 원치 않게 자꾸 이런저런 사정으로 어제서야 뵙게되여 정말 죄송합니다

어제도 제대로 인사를 드리고 정식으로 사과 드리고 싶었는데 학생들이 많아서

교수님께서 너무 바빠보이셔서 제대로 말도 못했네요

 

재중국한국인회에서 훌륭한 기회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어제는 재미있고 의의있는 곳들을 많이 둘러보고

우리 조선족동포의 고향인 한국에 대해 한층 더 깊이 료해할수 있게 돼서 너무 기뻐요^^ 

제가 표현력이 딸려서 제 감수를 제대로 잘 표현할 길이 없네요~^^

아무튼 이렇게 보람찬 활동을 조직해주시고 훌륭한 기회를 마련해주신

재중국한국인회 모든 성원분들께 진심으로 되는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처음 써보는 이메일이라서 어떤 식으로 써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네요

이상하게 썼더라도 많이 량해해주세요ㅠ.ㅠ

대학오기전까지만 해도 컴과 별로 접촉해본적 없는 컴맹이라서,

이 이메일이 교수님에게 제대로 잘 전달될지도..ㅠ.ㅠ

받으시면 저에게 알려주세요..ㅜ.ㅜ

 

그럼 이만 쓸게요.

재중국한국인회 모든 성원분들이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재중국한국인회: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민족대하교 조문학부의 조민홍입니다. 먼저 저에게 장학금을 주신 것에 대하여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또한 한중 교류의 기회를 만들어 주신 재중국한국인회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부터 지금까지 줄곧 조선족 범위내에서만 살아왔습니다. 하여 주변의 친구들은 다 조선족이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기타 민족 친구들와 한국인 친구들를 알게 되었고 중국과 한국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았습니다.

비록 하루이라는 시간이 짧았지만 저에게는 참으로 보람있고 활기찬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고 기회가 있으면 다시 한번 회장님과 교수님, 그리고 우리를 관심하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것을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축하하고 2010년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09-12-20

조민홍 올림

 

 

  感  谢  信

尊敬的老师:                                                 

    您好!

我是北京演艺专修学院大二的学生,武娟。首先,这次申请“在中国韩国人会”奖学金并获得通过,我感到非常荣幸。 感谢贵公司给我们提供经济上的帮助,这份关爱远远超过奖学金本身,它为我在追寻梦想的道路上播洒了甘露,让我更有动力地前进!

作为一个大二的学生,我已融入了这样一个与以前不一样的生活氛围。同时,我也在努力学习各个方面的知识。日常生活中,我一定严格律己,努力学习,积极锻炼,经常与同学和老师沟通交流,热心参与学校和社会组织的各种公益活动不辜负老师及领导对自己的期望。大学是人生的关键阶段:这是因为,进入大学是我终于放下高考的重担,第一次开始追逐自己的理想、兴趣,是我离开家庭生活,第一次独立参与团体和社会生活,不再单纯地学习或背诵书本上的理论知识,而是有机会在学习理论的同时亲身实践。大学是让我经历着拥有较高的可塑性、集中精力充实自我的成长历程,它是相对宽容的,可以让我置身其中,学习为人处世之道的理想环境。在大学四年里,我会努力为自己编织生活梦想,明确奋斗方向,奠定事业基础。在今后的日子里,我会更加努力,取得更优异的成绩。

说心里话,在得知自己申请奖学金通过时,我的心情十分激动!“韩国”这个词,在我的脑海里不停地出现,这个拥有着丰富的文化底蕴,传统的特色美食,华丽的传统服饰,不禁让我浮想联翩!而“在中国韩国人会”将我们这些获得奖学金的学生聚集在一起,其中部分学生,分别是来自我们中国各个不同的地区,另一部分则是到中国留学的韩国留学生。我们便组成了一个“在中国韩国人会”奖学金学生团。金教授带领我们一起去参观入驻北京的韩国各大知名企业,“北京韩国国际学校”,以及在北京设立的韩国文化院!在这个活动过程中,不但给予了我们中韩两国学生的文化思想交流,并且相互学习相互鼓励的机会,也让我看到了很多很多!其中,北京韩国国际学校,让我感触很深,学校的规章制度明确,硬件设施到位,学生合理的作息时间以及丰富的课余活动,还有营养可口的饮食搭配,让我不得不竖起了大拇指!对于那些天生或者因为某些原因而有缺陷的孩子也是制定了专有的教育计划,我被这眼前的一切深深的感动了!

随即,我又来到了韩国文化院,真的很漂亮,很美,里面陈列着很多韩国的特色珍宝,传统服饰,还有很多结合科技来让人了解韩国的东西!在这里,看到了美食烹饪,也尝试了更换各种韩服······

在这个活动过程中,我们一起唱歌,一起吃饭,一起做各种游戏,快乐美好的时光总是转瞬即逝,就在我们要分别的时候,大家是那么的不舍,我们互相留下了联系方式,继续着我们的友谊,也继续着我和我的韩国朋友的友谊!

最后,我还是要再次的向“在中国韩国人会”表示我最诚挚的谢意,虽然会长说“给你们奖学金不是要你们报答,你们不要觉得有负担”,可是我知道我应该怎么去回报,还是那句话,我一定会更加努力认真的去学习!学以致用,我会努力把自己所学到的知识文化尽快地用到社会实际中,尽快地把精神财富转化为物质财富,成为社会需要的人!我也相信,我们中韩两国学生随着交流了解的加深,我们的友谊会越来越“铁”!而且中韩两国地域近、历史近、文化近、我们的感情更近!衷心祝愿中韩传统友谊在新的历史条件下得到新的发展。

                                     

学生:武娟

                                                  2009年12月19日 

 

 

在中国韩国人会会长以及金教授:   

        您好!

        我是这次获得奖学金的同学,首先很感谢该会社举办这样一个令人难忘的活动,给了我很多的收获。今天的感谢是发自自己内心最真诚的感谢,很激动不知道到底讲些什么,但最想说的是真感谢在中国韩国人会举办的这次这么有意义的活动。

        在18号这一天,很感谢金俊峰教授辛苦的带着我们这一帮学生,给她带了很多的麻烦。感谢金教授受着寒冷的天气带着我们去各个地方参观并学习,教会了我们很多东西,也让我们学到很多的东西,很感谢他的辛苦带队。也让我们明白这次的活动的主要目的是中韩学生之间的交流和文化的交流,同时让我们交到好多很好的朋友,告诉我们交优秀的朋友终身受益。很感谢教授的教导。

      很感谢在中国韩国人会的‘奖学金’,感谢在中国韩国人会的会长给予我们这些用工读书的学生们的支持和鼓励,同时给与我们这么多学习的机会,让我们有了很多的见识和交到了很多优秀的朋友,也感谢在中国韩国人会的会长对于我们中国学生的鼓励和支持,和在教育领域的贡献,我们会通过您的支持更加努力学习。如果有机会以后在学业有成之后,也为中韩文化的交流作出自己能做的贡献。

      那天我们首先参观了现代汽车,并请经理给我们讲解,从他那里我们知道了现代公司的总部和分部的各个工作情况和他们车行主流销售怎样的车,他们的销售业绩怎样,销售汽车方面的一些情况。并讲解了汽车销售有没有受到金融危机的影响,带给我们以前所不知的一些幕后工作的事情。在此后我们参观了韩国文化馆,学习到了韩国很多的历史和文化。还有北京韩国国际学校,参观到了他们学校的很多东西,包括懂得了韩国教育的超前和用心。最后我们还看到在北京的LG双子大楼,在LG公司我们也看到很多惊奇的事情,给我们留下了很多的美好回忆。

      在中国韩国人会真的很用心为我们准备这么多的活动和‘奖学金’在中国韩国人会会长也给了我们学生很多的鼓励。感谢在中国韩国人会的所有的工作人员用心和努力,很辛苦。在这里非常感谢在中国韩国人会里所有的工作人员们。最重要的也是再一次感谢的人就是会长,感谢会长对中国学生的鼓励和支持。感谢您,谢谢

                                                2009-12-19

                                            领奖人  金冉

                                                      致敬

 

 


 

한국인회 사무실에서


운아   10-01-03 09:16
천리를 한걸음엔 갈 수 없다.
그러나 시작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목적지에 닿기 마련이다.
도전하지 않는 것이 바로 실패다.

- 홍경석 님, '도전하지 않는 것이 실패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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